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있는데 돈이 없다? 그럴때 할 수 있는 방법은 은행에서 돈을 빌리는 것일텐데요 신용으로 돈을 빌리게 되면 높은 소득을 가진 사람이 아닌이상 많은 돈을 빌릴 수는 없습니다. 기껏해야 몇천만원을 빌리고 말뿐이겠죠.




하지만 억소리가 나도록 돈을 빌리고 싶을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 아파트를 담보로 돈을 빌리는 것입니다. 하지만 은행마다 아파트시세에 대하여 돈을 빌려주는 비율이 다릅니다. 은행별로 일반은행은 최소 70%대에서 시작하여 저축은행이나 캐피탈쪽은 최대 95%까지 돈을 빌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빌려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많은 금액을 빌리다 보니 이자역시 중요하겠죠? 그래서 저는 전국은행연합회와 금융상품한눈에 두곳에서 은행별 아파트담보를 이용한 돈을 빌렸을때의 금리비교를 해볼까 합니다.


전국은행연합회 금리비교



우선 전국은행연합회부터 보시겠습니다. 전국은행연합회는 신용등급별로 상세하게 나타내고 있는데요 만기를 10년이상으로 잡고 분할상환방식을 적용했을때 평균적으로 가장 이자가 낮은 은행은 IBK기업은행과 스탠다드차타드은행으로 2.78%의 이자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대로 가장 높은 이자를 적용하고 있는 은행은 3.27%의 이자를 적용하고 있는 광주은행으로 나왔습니다.


금융상품한눈에 금리비교



다음은 금융상품한눈에를 보시겠습니다. 금융상품한눈에 홈페에지에서는 신용등급별로 나누지는 않았지만 대신 상품명을 나눠놓고 그에 따른 이자를 최저와 최대로 나눠놓았습니다. 가장 낮은 평균이자를 적용하고 있는 은행은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으로서 2.67%의 이자를 적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장 높은 이자를 적용하는 은행은 부산은행으로 평균이자 3.64%를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렇다면 서로간에 가장 낮은 이자를 제공하는 은행들의 비교를 해보면 어떻게 될까요? 전국은행연합회의 가장 낮은 이자를 적용하는 스탠다드차타드은행과 IBK기업은행은 금융상품한눈에 홈페이지에서 스탠다드차타드은행만이 2.67%로 나오고 있습니다. IBK기업은행은 리스트에 나오지를 않는군요. 실시간으로 적용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느정도 차이는 있습니다.



전국은행연합회와 금융상품한눈에 홈페이지 두곳의 차이점이라면 전국은행연합회는 신용등급별로 나눠놓았기 때문에 비교적 자세하게 얼마의 이자가 적용되는지 확인이 가능하지만 세부적인 상품의 내용은 알수 없는 반면 금융상품한눈에 홈페이지에서 검색되어진 결과는 상품별로 이자를 다르게 나눠놓았으며 해당상품을 누를경우 자세한 상품내역이 나오기 때문에 서로 어디가 좋다라고 말은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상으로 홈페이지 두곳의 이자를 비교해보았는데요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실시간이 아니라 각각의 이자에 어느정도 차이가 있습니다. 좋은데 선택하시길 바라며 이만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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