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옛날에 몸이 좋지 않아 땀을 거의 흘리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추워서 여름에도 긴팔에 내복을 입고 다닐정도로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한약을 먹고 고침으로서 몸이 정상적으로 돌아왔습니다.



여러분은 땀이 많이 나나요? 저는 저 당시만 해도 땀이 거의 나지 않고 4계절이 매일 추웠는데 몸을 고치고 나니 땀이 많이 나는 체질로 변했습니다. 오늘은 땀이 많이 나는 이유 라는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땀이란 무엇인가요?


땀은 사람과 일부 동물의 몸에서 땀샘을 통하여 나오는 액체를 말하는데 땀은 우리나라의 고유한 말로서 영어로는 sweat이라고 부릅니다. 땀은 기본적으로 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염분이 함유되었기 때문에 대부분 짭짤한 맛이 나게 됩니다. 단순하게 더위로 흘리게 되는 땀은 운동할때 나오는 땀보다 염분함유량이 적습니다. 



땀을 흘리지 않게 되면 인간은 체온조절이 불가능한데 예전에 SBS 세상에 이런일이 라는 방송에서 땀을 흘리지 않는 사람이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그 사람은 아무리 뛰어도 땀이 나지 않기 때문에 따로 몸에 물을 적셔주면서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땀이 많이 나는 이유


기본적으로 인간이 땀을 흘리는 것은 누구나 동일하지만 아주 희박하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존재하게 마련이죠. 하지만 땀이 일반적인 경우보다 많이 나게 되면 일종의 병을 의심해봐야 하는데 가장 흔하게 부르는 명칭은 바로 다한증이라고 부르는 질병입니다.



다한증이라고 부르는 질병은 비교적 흔한 질병으로서 학창시절만 해도 손에 이유없이 땀이 많이 나는 사람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다한증이 심한 사람들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불편함을 겪게 되는데요 다한증이 손에만 나는 땀이 아니라 온몸에서 남들보다 땀이 많이 나게 되면 데오드란트 같은 땀냄새제거제를 항상 끼고 살아야 하며 대인관계가 힘들어지고 소극적이게 된다고 합니다.



다른 이유로는 비만이 원인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몸의 균형이 맞지 않게 되면 정상일 때보다 땀을 더 많이 흘리게 되는데 신체기능이 떨어지게 되어 체내 노폐물이 제대로 배출이 되지 않아 땀으로 배출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꾸준한 운동을 통해 몸을 정상화 시키고 몸의 냄새를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겨드랑이 털을 깎는등의 청결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상으로 땀이 많이 나는 이유 관련하여 간단하게 알아보았는데요 몸을 정상치로 돌려도 땀이 많이 나는 것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병원을 한번 찾아보는 것이 좋겠죠? 이만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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