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의 신분으로 돈을 빌리는 방법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배우자의 수입을 이용하여 돈을 빌리는 방법이 있을 수 있으며 주부라는 것을 인증하는 것 만으로도 돈을 빌리는 것이 가능한 업체들도 있습니다. 



오늘 알아볼 미즈사랑은 여자만을 위해 돈을 빌려주는 업체로서 주부들도 돈을 빌리는 것이 가능하다고 하니 이 부분에 대해서 짚고 넘어가볼까 합니다.



미즈사랑은 여성을 상대로 전문적으로 돈을 빌려주는 업체로서 주부역시 돈을 빌리는 것이 가능합니다. 미즈사랑의 상품은 총 3가지가 있는데 소득이 없는 주부가 돈을 빌릴 수 있는 상품이 하나 있습니다.



이 상품은 만 26세부터 59세까지의 여성중 신용카드를 정상적으로 사용중인 여성이라면 누구나 돈을 빌리는 것이 가능한데요 최소 10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돈을 빌리는 것이 가능합니다. 최대로 빌릴 수 있는 금액을 300만원으로 제한을 둔 이유는 300만원까지가 소액으로 분류가 되기 때문입니다.


연27.9%의 상당히 높은 이자가 적용되기 때문에 짧은 기간안에 원금 납부가 가능한 사람들만 돈을 빌리는 것이 좋습니다. 돈을 빌리고 오래 쓸 사람은 다른 업체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들면 돈을 빌리는 최대치인 300만원을 빌렸을때 27.9%의 이자를 적용하게 되면 한달에 납부해야 하는 이자만 69,750원입니다. 당연히 원금과 같이 납부를 해야 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한달에 납부해야 하는 원금과 이자의 총액은 250,000원 + 69,750원 = 319,750원이 되겠습니다.



취급수수료와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으며 돈을 빌리기 위해 신청을 하게 되면 최대 30분이내에 통장으로 돈이 지급되는 작업까지 가능합니다. 물론 일반 업무시간인 09시부터 18시 안에 신청을 해야 가능하겠죠? 



해당업체의 이자가 높은 이유는 다들 아시다시피 3금융권 대부업체이기 때문입니다. 대부업체 이자 상한선이 2016년 3월3일부로 34.9%에서 27.9%로 내려갔습니다. 1금융권과 다르게 3금융권의 특징은 이자가 대부분 최대치인 27.9%를 적용하며 신용등급이 1금융권에서 돈을 빌릴 때보다 하락률이 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장점도 있는데요 1금융권에 비해 돈을 빌려도 빠른시간안에 입금처리까지 완료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부분 하루안에 입금처리까지 완료됩니다. 그리고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상으로 미즈사랑에서 주부가 돈을 빌릴 수 있는 상품에 대하여 간단하게 알아보았습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이자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단기간안에 갚을 능력이 되는 분들만 돈을 빌리셔야 합니다.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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